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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 719억원으로 공공주택 사업

기사승인 2024.01.17  20:1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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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개발공사(사장 백경훈)는 국고보조금 등 291억원을 포함해 올 한해 719억원을 들여 도내 공공주택 사업을 추진한다.

신속한 공공임대주택 공급을 위해 301억원을 들여 180호를 매입하고 임대를 추진한다. 더불어, 건설형 공공주택인 ‘마음에온 연동/대림/법환/대정’ 건립 추진을 지속 추진해 2026년까지 완공할 예정이다.

제주에서 처음으로 추진하는 삼도이동 토지임대부 분양주택 사업은 2025년 상반기 공사착공이 목표다. 이어, 봉개동, 남원태흥, 동홍동 일원 후보지에도 공공 분양 주택 241호 공급을 추진한다.

제주개발공사는 민선 8기가 추진하는 공공개발사업에도 본격 참여한다. 지난해 처음으로 가로주택정비사업에 진출했고 내년부터 소규모 주택 정비사업 범위를 넓혀 자율주택정비사업, 재건축 사업 등도 할 예정이다. 또한 하원 테크노 캠퍼스 조성사업에도 사업참여 의향서를 제출했다.

백경훈 제주개발공사 사장은 “제주도와 함께 각종 공공개발사업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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