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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래퓨어 팀' 캡스톤 디자인 대상

기사승인 2024.06.11  11:47: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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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멍갈파래를 활용하여 세제를 만든 파래퓨어 팀(지도교수 환경공학과 박민규)이 2024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결과 발표회에서 대상을 수상했다.

제주대학교 3단계 산학연협력 선도대학(LINC3.0) 육성사업단(단장 강태영)은 이달 7일, 제주대 산학협력관에서 2024학년도 1학기 캡스톤디자인 결과발표회를 개최했다.

캡스톤디자인은 전공 지식을 바탕으로 지역 산업체와 사회 문제를 해결해보는 팀 프로젝트다. 제주대 LINC 3.0 사업단은 매 학기 캡스톤디자인 결과발표회를 열어 학생들의 우수 성과물을 전시‧공유한다. 이를 통해 기업 투자를 유치하고 최근 3년간 기술이전 성과로 100건, 1억5200만원을 기록했다.

이번 캡스톤디자인 결과발표회에는 총 129팀 중 1차 교내 평가를 거쳐 선발된 67팀, 학생 300여명이 참여했다. 대상 파래퓨어 팀 외에도 최우수 4팀, 우수상 5팀, 특별상 5팀, 장려상 5팀을 선발했다.

기업 관계자들이 학생들의 우수 작품에 직접 투자하는 캡스톤옥션도 진행해 총 12건(5개 기업/12개팀/1600만원)에 대해 투자의향서가 제출됐다. 12건은 향후 협의를 거쳐 해당 기업으로 기술이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강태영 사업단장은 “앞으로도 학생들이 여러 사회 문제와 기업 애로기술에 대해 공감하고 창의적 해결방안 도출을 위한 협업 능력을 갖출 수 있도록 다양한 프로그램을 개발하고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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