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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지역 돼지고기 반입 금지

기사승인 2024.06.17  14:3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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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17일 오전 0시부터 경상북도 지역 돼지고기와 생산물 반입을 금지했다.

이 조치는 이달 15일 경상북도 영천시 소재 양돈농장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ASF)이 발생한데 따른 것이다. 현재 대구와 경북 지역에 한해 15일 오후 10시부터 17일 오후 10시까지 48시간 동안 돼지농장·도축장·사료공장·출입차량 관련 축산시설 등에 대해 일시이동중지명령이 발령된 상태다. 또한, 아프리카돼지열병 발생농장(돼지 2만4000두) 살처분 조치와 10km 이내 방역대 양돈농장(5호·1만3000여 두) 사육 돼지 이동제한 등 긴급 방역조치가 이뤄지고 있다.

제주지역에서는 △주요 거점소독시설 방역 강화 △양돈농장 및 유관기관 등 차단방역 강화 단문 문자서비스(SMS) 안내 등의 정보를 공유하며 심각 단계 방역조치를 시행 중이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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