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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제주한국화협회전

기사승인 2024.06.11  11:13: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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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다정 'Memory'

제33회 제주한국화협회전이 이달 15일부터 20일까지 문예회관 제2전시실에서 열린다.

제주한국화협회는 창립한 1991년 창립전을 시작으로 매해 전시를 개최하고 있다.

예술은 그 시대에 필요한 이야기를 담아낸다. 고금리, 고물가, 경기 둔화, 부동산 폭락, 암울한 미래. 예술은 자연으로 향한다. 제주한국화협회는 풍요롭던 제주의 자연을 떠올리는 이들에게는 푸르름을, 고향의 정서를 그리워하는 누군가에게는 깊은 향수로 위로한다.

이번 전시 참여작가는 강은정, 강지혜, 고 은, 김다정, 김맹희, 김봉남, 김승범, 김승임, 김옥례, 김은미, 김천희, 김현숙, 문소미, 박성배, 백경라, 신승훈, 양나은, 이미선, 이미순, 이숙희, 이태승, 이효성, 정민숙, 최미선, 최형양, 한주연, 허신정숙, 허지영, 현덕식, 홍기자.  

   
▲ 김봉남 '휴(休)'
   
▲ 김현숙 '초록'
   
▲ 양나은 '나의 기억 상점'
   
▲ 이태승 '귀향'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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