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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권 기수, 수사대 타고 8년만에 우승

기사승인 2024.05.13  12: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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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홍권 기수와 호흡을 맞춘‘수사대(거, 8세)’가 이달 11일, 렛츠런파크 제주에서 열린 제19회 KCTV배 대상경주(1400m, 6000만원) 우승을 차지했다.

경주 초반 선두는 ‘미래황제’ 였다. ‘수사대’는 중반까지 선두자리를 내주며 중위권에서 탐색전을 펼치다. 결승선 직선주로 200m를 앞두고 막판 스퍼트로 2착마 ‘사상최강’을 큰 차이로 따돌렸다.

김홍권 기수는 경주 직후 가진 인터뷰에서 “처음 기승하는 말이라 걱정했는데 수사대가 잘 뛰어줬다”며 “최고 기수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우승 소감을 말했다. 김홍권(최근 1년 승률 13%, 복승률 24.1%)기수는 2016년 제주도지사배 오픈경주 이후 8년만에 대상경주 우승을 차지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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