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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장기재직 재형저축 참여자 모집

기사승인 2024.06.17  14:3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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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중장년 근로자의 장기재직을 유도하고 목돈마련을 지원하기 위한 ‘중소기업 장기재직 재형저축’ 사업 참여자를 7월 12일까지 추가 모집한다.

이 사업은 근로자와 기업, 제주도가 함께 매월 일정 금액을 적립해 5년 후 근로자에게 목돈을 지급하는 방식으로 운영한다.

사업 참여 시 근로자는 매월 10만 원, 기업 12만 원, 제주도가 12만 원씩 5년간 적립한다. 5년 후 만기 시점에 근로자는 2040만 원과 이자를 수령할 수 있다.

참여 대상은 도내 중소기업 중 참여제한 업종에 해당하지 않는 기업이다. 근로자는 40세 이상 64세 이하로 사업 참여기업에 6개월 이상 근무하고 신청일 기준 직전 3개월 평균 임금이 358만 원 미만이어야 한다. 참여 제한 업종은 단란주점, 노래연습장업, 비디오물감상실업, 근로자파견업체, 비영리법인 등이다.

참여 희망 기업은 7월 12일까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제주지역본부(064-754-5163, 5159)에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현재 올해 상반기 참여자 128명을 포함해 1209명이 가입을 유지하고 있다. 2019년 첫 시행 이후 5년 차인 이 사업은 올해 6월 말부터 5년 장기근속으로 인한 공제 만기자가 도래해 연말까지 장기근속자 299명에게 공제금과 이자 2040만 원을 지급할 예정이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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