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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수상작 10편

기사승인 2023.12.26  23:1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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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의 브런치스토리가 ‘제11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 수상작 대상 10편을 발표했다.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는 2015년에 시작한 종이책 출판 공모전으로 ‘새로운 작가의 탄생’ 슬로건 하에 작가의 출판을 지원하고 있다.

브런치스토리는 8월부터 두 달간 ‘제11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를 진행했다. 응모작은 약 8800 편이다.

대상작 10편은 김영사, 미디어창비, 북하우스, 수오서재, 시공사, 안온북스, 알에이치코리아, 이야기장수, 한빛미디어, 흐름출판 등 국내 출판사들이 심사를 맡아 선정했다. 가족과 직업, 귀촌 생활을 다룬 에세이 뿐만 아니라 축구, 음악, 두뇌게임, 마케팅 등 다채롭고 흥미로운 주제의 수상작들이 탄생했다.

대상작은 ▲리틀 포레스트는 가능합니까(조여름, 미디어창비) ▲마리오네트 지하철(이도훈, 이야기장수) ▲면접관 일기(시드니, 시공사) ▲시골 여자 축구(노해원, 흐름출판) ▲엄마 없는 농담(김현민, 안온북스) ▲오늘도 혼자 클럽에 갑니다(소람, 수오서재) ▲인생은 방탈출(오지은, 김영사) ▲작은 스타트업 마케팅 팀장 이야기(김건우, 한빛미디어) ▲태어나는 말들(조소연, 북하우스) ▲ THIS IS BRANDING(브랜드 기획자 김도환, 알에이치코리아)다.

브런치스토리는 대상 수상작 10편에 각 500만원 상금과 함께 출간 시 마케팅도 지원한다. 1회부터 11회 브런치북 출판 프로젝트까지 총 누적 지원금은 약 5억6000만원에 달한다.

대상작들은 내년 6월 종이책으로 출간 예정이다. 수상작 전편은 브런치스토리 공식 계정과 프로모션 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카카오 측은 “지속적인 창작 지원 활동을 이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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