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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스타’ 왕좌를 내주다

기사승인 2023.10.16  21:4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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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성질주와 안득수 기수

‘유성질주’가 ‘오라스타’를 밀어내고 왕좌를 차지했다. 이달 14일, 렛츠런파크 제주 마지막 경주로 펼쳐진 제33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클래식 대상경주는 신성 ‘유성질주’와 제주마 여제 ‘오라스타’의 대결이 최대 관심사였다. 매우 오랫동안 왕좌를 지켰던 오라스타가 밀려났다. 재대결은 12월 제주일마배 대상경주까지 기다려야 한다.

이날 5경주로 열린 제1회 제주특별자치도지사배 비바리 대상경주는 고경현 마주, 이준호 조교사, 김대연 기수가 짝을 이룬 금불환(암, 3세)이 우승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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