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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소상공인 0.5% 융자 지원

기사승인 2021.09.17  17:41: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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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코로나19로 피해를 입고 있는 기업에 2600억 원 규모로 특별경영안정자금을 융자 지원한다.

제주도는 많은 소상공인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재해 지원 지침을 준용·적용했다. 목욕장업·휴게음식점으로 등록 편의점 등 중소기업육성자금 경영안정자금 지원 대상뿐만 아니라 학원·실내체육시설 등 지원대상이 아닌 업종도 집합금지·영업제한 조치한 경우 한시적으로 융자 지원받을 수 있다. 집합금지·영업제한 등 행정명령 조치를 준수한 업체에는 3000만 원을 융자 지원한다.

희망 소상공인은 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추천서를 발급받고, 도내 16개 협약 금융기관에서 대출 실행하면 0.5% 금리로 융자를 지원받을 수 있다. 협약 금리는 보증서 기준 3.0%이며, 수요자금리 0.5%를 제외한 2.5%는 중소기업육성기금에서 지원한다.

융자추천서는 11월 30일까지 사업자등록증·영업신고증을 지참해 제주도 경제통상진흥원에서 신청하면 된다. 300㎡ 이상 상점·마트·백화점은 건물 면적을 확인할 수 있는 서류(등기부등본, 건축물대장 등)를 함께 지참해야 한다. 보증서 접수·발급은 제주신용보증재단을 방문해야 하며, 12월 31일까지 대출실행이 완료돼야 한다.

자세한 사항은 도청 홈페이지(www.jeju.go.kr) ‘입법·고시·공고’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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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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