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착한 일하는 이은선 주무관

기사승인 2024.01.10  00: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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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선 주무관(대정읍사무소 팀장)은 이달 3일, 한 해 동안 모은 상품권(130만원)을 제주도아동보호전문기관(관장 정원철)에 전달했다.

이은선 주무관은 매년 경조사를 돌아보고 모은 상품권을 도아동보호전문기관에 전달하며 이웃을 돕고 있다.

이 주무관은 “어려움을 겪는 아동들에게 도움을 받을 수 있는 어른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고 싶었다.”며 “작은 후원이지만 아이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받은 사랑을 나눌 줄 아는 건강한 사회인으로 성장했으면 좋겠다.”라고 뜻을 전했다.

해당 상품권은 주무관의 뜻에 따라 도내 학대피해아동 및 그 가정에게 소중히 전달될 예정이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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