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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회 도민체전 폐막

기사승인 2024.04.21  19:21: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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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8회 제주특별자치도민체육대회가 사흘 일정을 마치고 21일 폐막했다.

폐회식은 21일 오후 올림픽기념국민생활관에서 ‘함께 빛나는 우리’를 주제로 열렸다. 여성 타악퍼포먼스 팀 ‘무디타’의 난타공연을 시작으로 대회 하이라이트 영상 상영, 성적 발표, 종합 시상과 폐회 선언으로 마무리됐다.

올해 도민체전 슬로건은 ‘도민의 건강한 미래, 스포츠와 함께’이며 사흘간 1만 6000여 명이 참여했다.

오영훈 지사는 폐회식에 앞서 야구, 줄다리기, 축구, 배드민턴 경기장을 찾아 선수단을 격려하고 종목 시상을 했다. 또한 선수단 상황실도 찾아 관계자들에게 감사를 전했다.

   
 

수영, 사격, 역도, 육상, 레슬링에서 신기록 37개(도 신기록 22, 대회 신기록 15)가 나왔다. 장애인부 경기에서는 수영에서 도 신기록 7개, 육상에서 대회 신기록 4개를 갱신했다.

체조 김지혜 선수는 5관왕을 기록했고 모스트-컵은 한림읍이 차지했다.

제주도는 도민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제주 대표축제로 자리 잡도록 더욱 힘써나갈 방침이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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