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현홍영, 제12회 제주국제사진전 대상

기사승인 2020.12.15  15:05:32

공유
default_news_ad1
   
▲ 현홍영 '설원에 노루 나들이'

현홍영(제주 거주)씨의 ‘설원에 노루 나들이’가 제12회 제주국제사진공모전 대상을 차지했다.

제주도 세계유산본부(본부장 김대근)는 14일, 제12회 제주국제사진공모전 입상작을 발표했다. 이 공모전은 제주도와 동아일보가 공동 주최해, 6월 1일부터 11월 8일까지 진행했다. 접수작은 21개국 6792점이다.

대상 수상작 ‘설원에 노루 나들이’는 눈 쌓인 들판을 뛰어가는 노루들 모습을 단순하게 구성해, 제주자연의 깨끗함과 청정함을 잘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았다.

금상은 차용현(전남 거주) ‘성산일출봉 안개 일출’이며 은상은 김정수(인천 거주) ‘오름에서 나를 외치다’, 최수정(제주 거주) ‘겨울나기’, 동상은 손묵광 ‘가파도의 4월’, 이운철 ‘돌하루방’, 김지호 ‘포근한 빛의 이불’이다.

심사위원들은 “입상작들은 공통적으로 제주도의 아름다운 풍경과 사람에 대해 흥미를 갖고, 피사체에 진지한 관심을 가진 작품”이라고 평했다.  

   
▲ 차용현 '성산 일출봉 안개 일출'
   
▲ 김정수 '오름에서 나를 외치다'
   
▲ 최수정 '겨울나기'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