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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태근 신임 제주적십자 회장

기사승인 2023.01.17  12:5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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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이달 16일, 적십자사 나눔홀에서 제33-34대 오홍식 회장 이임식 과 제35대 정태근 회장 취임식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오영훈 지사, 김경학 제주도의회 의장, 김광수 제주도교육감, 장예순 대한적십자사 부회장 등 150여명이 참석했다.

정태근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제주적십자사의 미래를 향한 초석을 다지고, 도민 속에서 노란 조끼의 천사이신 봉사원님들과 함께 버려지고, 어렵고, 가난한 이웃들을 위한 인도주의 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정태근 회장은 1958년 제주 출생으로, 제주도 특별자치행정국장, 제주시 부시장, 제주도의회 사무처장 등을 지내며 40여 년간 공직 생활을 했다. 또한, 제주적십자사 상임위원으로 활동하며 70년사 편찬위원, 사옥이전 추진위원 등을 역임했다. 지난해 12월 27일 지사 상임위원회에서 만장일치로 회장으로 선출됐다.

정 회장은 이재민 구호, 지역사회 봉사, 심폐소생술 교육, RCY 활동, 재원조성 등 도내 인도주의 사업을 수행하며, 임기는 2026년 1월 15일까지 3년이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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