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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공모전 수상자는 타시도 응모자

기사승인 2022.09.28  22:2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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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천동굴과 오찰방의 깨우침’(이정민, 경기 보평초 6)과 ‘제주도를 아름답게 만드는 우리의 보물들’(김채윤, 인천금융고 2)이 ‘2022 세계자연유산 제주’ 만화 공모전에서 각각 어린이 부문과 청소년 부문 대상을 수상했다.

제주도는 이달 28일 공모전 수상작을 발표했다. 특별상(유네스코한국위원회 사무총장상)에는 ‘제주 자연유산 하영 알아보게마씸’(김유진, 표선고 2)이 뽑혔다. 수상자는 총 50명이다.

수상작은 10월 29일부터 11월 9일까지 제주세계자연유산센터 전시실에서 전시한다.

이번 공모전은 유네스코 3관왕 제주를 주제, 7월 1일부터 8월 31일까지 접수 받았다. 응모작은 357점이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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