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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메밀쿠키, 문체부 장관상 수상

기사승인 2022.09.28  22:0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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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체부는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2022 대한민국 관광기념품 공모전’을 진행하고, 대상 수상작인 ‘설화탐정 증강현실(AR)’ 도서를 비롯한 수상작 14점을 발표했다.

대통령상 수상작 ‘설화탐정 증강현실(AR)’은 제주 설문대할망, 영월의 지명, 충주 남한강 물길 등 각 지역 설화를 흥미로운 캐릭터와 이야기, 증강현실(AR) 서비스를 통해 알기 쉽고 재미있게 풀어낸 도서 연속물이다. 심사위원단은 지역성과 상품성을 고루 갖춘 기념품이라고 평가했다.

국무총리상 수상작은 ▲강원도 강릉과 평창에서 재배한 왕산감자 중 상품성 부족으로 버려지는 못난이감자를 활용해 브랜드를 만든 ‘감자유원지 포파칩’ ▲최근의 반려동물 동반 여행 경향을 반영해 동해의 수산물을 활용한 반려견 건강 간식을 만든 ‘동결건조 북어트릿’이다.

문체부 장관상 수상작은 ▲제주산 메밀로 맷돌 모양의 쿠키를 만들고 이를 재활용 가능한 한국 전통디자인 문양으로 포장한 ‘제주 메밀쿠키’ ▲전주 전통공예가의 손길로 만든 솟대와 항아리 모양의 방향기(디퓨저) ‘전주솟대항아리 디퓨저 ▲제주의 문화·자연·탐방 관광지와 이야기를 담은 윷놀이 보드게임 ‘눈노리 제주’이다.

문체부는 전문가 상담, 민간기업과의 협업 연결 등을 통해 수상작 유통 판로를 지원할 예정이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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