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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양쓰레기로 전시 ‘필터’

기사승인 2022.09.28  21:3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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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와 제주시 이호동은 10월 2일부터 22일까지 이호해수욕장 종합상황실에서 해양쓰레기 팝업전시 ‘필터(filter/必터)’를 개최한다.

이 전시는 해양쓰레기 문제 중요성을 알리고, 해양 보전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 목적이다.

전시는 ‘환경상황실‘ 테마로 건물 내 3개 공간에서 제주 해양쓰레기 문제점을 알리는 ‘상황실‘, 해양쓰레기의 면면을 살펴보는 ‘연구실‘, 이를 해결해 나가기 위한 생활 속 지속 가능한 실천공간인 ‘회복실’로 구성했다.

각 공간은 이호해수욕장에서 수거한 쓰레기와 지역환경단체인 세이브제주바다와 디프다제주가 수거한 해양쓰레기 등으로 전시한다. 후원사인 효성티앤씨가 페트병으로 만든 친환경 섬유 ‘리젠제주’도 전시에 활용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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