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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건반예술학회 '건반위의 세레나데'

기사승인 2022.09.26  17:0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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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건반예술학회 제8회 정기연주회가 '건반위의 세레나데' 제목으로 10월 6일 오후 7시 30분 제주대학교 아라뮤즈홀에서 열린다.

출연진은 소프라노 한나형, 바이올린 김준수, 첼로 김나영을 비롯해 피아노 현지영, 조진경, 박선영, 오류림, 문희숙, 최근수, 고은경, 송승현, 심희정 등이다. 해설은 현 서귀포중학교 음악교사인 김양남이 맡는다.

제주도와 제주문화예술재단이 후원한다. 전석 무료.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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