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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상 사회적 거리두기 다시 시작

기사승인 2021.12.03  17:3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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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영세업은 방역패스 의무... 종교시설은 예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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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역패스 의무적용 시설 16종은 유흥시설 등(유흥주점, 단란주점, 클럽·나이트, 헌팅포차, 감성주점, 콜라텍·무도장), 노래(코인)연습장, 실내체육시설, 목욕장업, 경륜·경정·경마·카지노, 식당·카페, 학원 등, 영화관·공연장, 독서실·스터디카페, 멀티방(오락실 제외), PC방, (실내)스포츠경기(관람)장, 박물관·미술관·과학관, 파티룸, 도서관, 마사지·안마소다.

방역패스를 적용하지 않는 곳은 결혼식장, 장례식장, 유원시설(놀이공원·워터파크), 오락실, 상점·마트·백화점, (실외)스포츠경기(관람)장, 실외체육시설, 숙박시설, 키즈카페, 돌잔치, 전시회·박람회, 이·미용업, 국제회의·학술행사, 방문판매 홍보관, 종교시설이다.

제주도는 이달 6일부터 사적모임 인원을 8명으로 제한한다. 또한 방역패스 적용시설을 확대한다.

이번 조치는 6일부터 내년 1월 2일까지 4주간 시행한다. 향후 방역 상황에 따라 기간을 조정한다.

접종증명과 음성확인 등이 필요한 방역패스 적용시설을 유흥시설과 노래연습장 등 현행 5종에서 식당·카페 등을 포함해 16개종으로 확대한다.

식당·카페에 방역패스를 적용하지만 사적모임 허용 인원 범위 내에서 미접종자 1명까지만 예외를 인정한다. 학원, PC방, 영화관 등 실내 다중이용시설에도 방역패스를 확대한다.

단, 결혼식·장례식 등 기본 생활에 필수적이거나, 학술행사 등 모임·행사 기준이 적용되는 경우, 시설 개방성으로 출입관리가 용이하지 않은 경우 등은 방역패스 의무적용에서 제외한다.

12~18세도 방역패스를 적용한다. 예외 범위는 당초 18세 이하에서 11세 이하로 낮춘다. 단, 청소년들이 예방접종을 받을 수 있는 유예기간을 고려해 내년 2월 1일부터 방역패스를 실시할 예정이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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