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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지노 ‘자금세탁방지 전문검사’

기사승인 2021.08.04  12:2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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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9일부터 19일까지 도내 카지노업체 자금세탁방지 체계 구축과 거래 투명성 강화를 위한 ‘자금세탁방지 전문검사’를 한다.

대상은 코로나19로 휴업 중인 카지노를 제외한 현재 운영 중인 업체다. 주요 검사 사항은 자금세탁방지 관련 법령에 따른 보고와 확인 사항 이행 여부 등이다.

제주도는 2019년 금융정보분석원(KoFIU)으로부터 자금세탁방지 검사수탁권을 이양 받아 매년 도내 카지노 대상으로 자금세탁 방지 업무를 관리 감독하고 있다. 검사 결과는 금융정보분석원에 제출하며, 결과에 따라 기관경고·주의와 함께 임직원은 인사 상 제재조치가 이뤄진다.

제주도는 자금세탁 방지 업무의 전문성 제고를 위해 카지노감독관을 자금세탁 방지 전문 검사인력으로 양성하고 있다. 또한 향후 국제자금세탁방지기구(FATF)의 국제기준에 걸맞은 검사역량을 배양해 전문 업무를 수행하게 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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