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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음료 부문 창업 참여자 모집

기사승인 2021.06.15  12:19: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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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더큰내일센터(센터장 김종현, 이하 내일센터)가 일반인 대상으로 식음료(F&B) 부문 창업지원사업 ‘요리조리 풀코스 식음료 창업지원’을 진행한다.

이달 15일부터 7월 1일까지 참여자를 모집한다. 별도 대면면접 없이 서류지원 시 작성하는 사업계획서 등을 토대로 서류평가만으로 선발한다. 20팀 내외를 선발하며 만 39세 이하 청년을 대표로 하는 기업이라면 예비창업, 기창업 구분 없이 지원할 수 있다. 단 예비창업자는 지원 시점에 본인 명의 사업자등록이 없는 미취업자여야 한다. 기존 창업자는 사업자등록 후 1년 이상 사업을 영위 중이며 연매출 1억5000만 이하가 대상이다. 해당 창업아이템으로 중앙 이나 자치단체로부터 지원사업 등 보조를 받고 있다면 지원 불가. 고졸청년은 10%, 취업취약계층은 5% 가점을 부여한다.

교육 1단계는 ‘비지니스 모델링’으로, 창업 기초역량을 키우며 아이템을 다듬고 사업계획 완성도를 높일 목적이다. 4주 동안 이어질 2단계는 ‘메뉴개발 및 MVP(최소요건제품) 실행 / 브랜딩・마케팅 실무교육’이다. 전문가 멘토링으로 메뉴개발을 하거나 시제품을 통해 고객검증을 진행하면서, 동시에 브랜딩・마케팅 관련 실무교육을 한다. 메뉴와 시제품 개발을 위한 프로젝트 실습비로 최대 50만원과 조리실습 공간을 지원한다. 3단계는 세무・회계・특허 등 비즈니스 실무 분야 역량 강화교육이다.

이후 최종심사로 8팀을 선발해 초기 사업비로 500만원에서 1500만원까지 지원한다.

이 사업은 고용노동부와 제주도가 운영하는 지역・산업맞춤형 일자리창출 지원사업 중 하나인 ‘청년 대상 맞춤창업지원 프로그램’이다.

문의 064-720-8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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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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