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제주유나이티드 등번호 확정

기사승인 2021.02.24  12:14:08

공유
default_news_ad1
   
 

권한진 5번, 강윤성 6번, 이창민 8번, 오스카 자와디 9번, 진성욱 10번, 제르소 11번, 김영욱 14번, 여름 16번, 안현범 17번, 공민현 19번, 이슬롬 켄자바예프 20번, 정우재 22번, 류승우 28번, 이동률 37번.

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가 2021시즌 선수단 배번을 공개했다.

제주는 2021시즌 K리그1 개막을 앞두고 자율 협의로 선수단 등번호를 결정했다. 지난 시즌과 비교해 큰 변화는 없다.

변화를 통해 새로운 성공을 꿈꾸는 선수들도 있다. 올해 12월 17일 28세가 되는 류승우는 유망주의 껍질을 깨고 다시 태어난다는 의미로 11번에서 28번으로 교체했다. 광주에서 7번을 달았던 여름은 제주에서 다시 자신의 커리어를 완성한다는 의미(1+6=7)를 담아 등번호 16번을 골랐다.

'폴란드 특급 유망주' 오스카 자와다는 '자와다(9번)'로, '미국 MLS 스타' 제르소 페르난데스는 '제르소(11번)'로, '우즈베키스탄 신성' 이슬롬 켄자바예프는 '켄자바예프(20번)'로 등록명을 정했다. 이들은 동료들의 배려와 양보를 통해 자신이 원하는 등번호를 달았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