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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당 영업 시간 제한 해제...1.5단계 시작

기사승인 2021.02.15  13:2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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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흥시설은 오후 10시까지 영업할 수 있다. 2단계에서 오후 10시까지였던 식당·카페, 실내체육시설, 노래연습장, 파티룸, 실내스탠딩공연장 운영시간은 해제다. 5인 이상 모임 금지는 유지한다.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가 이달 15일 0시부터 1.5단계로 완화됐다. 정부는 사회적 거리두기를 이달 15일부터 2주간, 수도권은 현행 2.5단계에서 2단계로, 비수도권 지역은 2단계에서 1.5단계로 각각 조정했다.

유흥주점, 단란주점, 감성주점, 콜라텍, 헌팅포차, 홀덤펍과 방문판매업도 집합금지를 해제하지만 운영시간은 오후 10시까지로 제한한다. ▲룸당 최대 4명으로 제한 ▲클럽·나이트 등에서 춤추기 금지 ▲테이블·룸간 이동금지 ▲전자출입명부 필수 사용 등 핵심방역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제주형으로 강화됐던 조치도 일부 완화한다. 목욕장 발한실과 수면실 운영은 계속 금지한다. 방역수칙을 준수할 시 시설 내 매점과 식당 운영은 허용한다. 결혼식장과 장례식장 음식물 제공이 허용된다. 하지만 일일 참석 인원은 200명으로 제한한다. 테이블 띄우기, 칸막이 설치 등 핵심 방역 수칙을 준수해야 한다. 실외 골프장은 라커룸 사용은 가능, 샤워실은 금지. 숙박시설 객실 수 2/3 이내 예약 제한은 해제, 객실 내 정원 초과금지는 유지.

단계 조정으로 인한 감염 위험을 줄이고 개인 간 전파를 막기 위해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4인까지 허용)는 2주간 유지한다. 직계가족은 동거가족이 아니더라도 5인 이상 사적 모임 금지를 적용하지 않는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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