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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4·3이 따뜻한 봄으로 기억될 때까지

기사승인 2021.01.25  15:06: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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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의 4·3이 따뜻한 봄으로 기억될 때까지’가 제73주년 4·3희생자 추념식 슬로건 공모에서 최우수작으로 선정됐다.

슬로건 공모는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올해 1월 15일까지 전 국민 대상으로 진행했다. 응모작은 1107건이며, 제주도는 2차례 심사를 거쳐 최종 최우수 1건, 우수 2건, 장려 5건을 선정했다.

우수작은 ‘밝혀라 4·3의 진실! 들어라 평화의 외침!’과 ‘어제의 아픔, 오늘의 화해, 내일의 상생’이다. 장려작은 ‘이어가요! 4·3정신, 열어가요! 평화인권’ 등 5건이다.

선정작에는 제주도지사 상장을 수여한다. 상금은 최우수 100만원, 우수 각 50만원, 장려 각 20만원이다.

선정작은 향후 홍보아치, 선전탑, 현수막, 홍보영상, 홍보자료 등 추념식 각종 홍보물에 활용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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