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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인이상 집합금지 신고 1700여건

기사승인 2021.01.05  12:03: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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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가 지난 해 24일부터 1월 3일까지 일정으로 진행한 ‘연말연시 방역강화 관리기간’ 동안 방영수칙 위반사례 237건을 적발했다고 밝혔다.

237건 중 228건은 1차 시정명령, 9건은 유흥시설 5종 등 집합금지 위반 집합금지 6건, 식당·카페 방역수칙 위반에 따른 과태료 부과 2건, 대중교통 마스크 미착용에 따른 과태료 1건이다.

마스크 미착용과 5인 이상 사적 모임 위반 관련 신고는 1772건이다.

종교시설에는 현장 시정명령 144건이 내려졌다. 현재 종교시설에는 △정규 예배·미사·법회 비대면 개최 △집합 모임·행사·숙박·음식제공 금지 등을 적용하고 있다.

제주도 방역당국은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격상과 5인 이상 사적모임 집합금지 등 특별방역대책이 코로나19 확진자 감소에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고 말했다.

방역수칙 위반 신고는 재난안전상황실(064-710-3700)에서 받는다. 제주도·행정시·국가경찰·자치경찰단으로 구성된 합동 점검반이 현장으로 출동한다.

제주도는 제주형 사회적 거리두기 2단계 플러스 알파를 2주간 연장하여 1월 17일 24시까지 운영하고 있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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