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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진원 교수팀, 플라즈마 방전시 산소종 생성기전 규명

기사승인 2020.09.10  10:21: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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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현진원 교수와 강경아 박사

제주대학교(총장 송석언)는 의과대학 현진원 교수 연구팀이 플라즈마 방전에 의한 세포 내 활성 산소종 생성기전을 규명해 이 연구실적이 최근 ‘Redox Biology(Impact factor 9.986, JCR 상위 6.73%)’ 저널(제 1저자: 강경아 박사)에 게재됐다고 9일 밝혔다.

이 연구는 플라즈마 방전 시 세포 내에서 활성 산소종 생성 효소 ‘NADPH oxidase’가 후성 유전학적 인자에 의해 발현이 유도돼 활성 산소종이 생성됨을 처음으로 규명했다.

연구는 국가핵융합연구소의 미래선도 플라즈마 농식품 융합기술 개발 사업과제 일환으로 이뤄졌다.

현 교수 연구팀은 수년간 산화적 스트레스에 의한 암 및 피부질환 등의 병인 기전 규명과 제주 지역 자생 자원 및 화합물로부터 이에 대한 예방 및 치료제 개발 연구를 지속하고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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