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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라일보배 대상경주는 누가?

기사승인 2020.08.13  10:09: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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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견인불발' 우승 장면

제주경마공원은 무관중 경마를 시행하는 가운데 제27회 한라일보배 대상경주(1200m)를 이달 15일 제4경주로 진행한다. 이번 한라일보배 대상경주는 올해 처음으로 시행하는 제주마 대상 오픈 경주로 올해 제주경마공원의 제주마 판도를 가늠할 수 있는 기회다.

이번 경주 최고 관심마는 출전마 중 최고 레이팅을 보유중이며 최근 성산일출 특별경주에서 우승한 ’으뜸공신(7세, 수)‘이다. ’으뜸공신‘은 매 경기 폭발적인 뒷심으로 접전을 벌이며 승리를 거머쥔 전형적인 추입형 경주마로 결승선 직선주로에서 보여주는 폭발적인 스피드가 일품이다.

다음으로는 출전마 중 두 번째로 높은 레이팅을 보여주고 있는 ’원당봉(9세,거)‘이다. 출전마 중 최다승인 27승을 기록하고 있다. 전형적 추입형 경주마로 전성기때 모습만 보여준다면 우승도 가능하다는 전망이다.

이와 더불어 2017년과 2018년 제주마 최고 대상경주 제주도지사배 2연패를 기록한 ’군자삼락(6세, 거)도 빼 놓을 수 없다. ‘군자삼락‘. ’으뜸공신’, ‘원당봉’이 결승선 직선주로 막판에서 보여줄 치열한 경쟁이 이번 경주 최대 관전 포인트로 꼽힌다.

3세 제주마 대상인 ‘제주마 더비’에서 우승하고 첫 번째로 1200m 경주에 도전하는 ‘미래황제(3세, 수)와 삼다제패(3세, 수) 등 신진세력의 도전도 눈여겨 볼만하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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