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몸집이 점점... 제주올레 기념품점 오픈

기사승인 2020.08.10  12:06: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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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올레와 제주사회적경제지원센터가 관광기념품점 ‘제주별책부록’을 오픈했다.

상품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제주 사회적경제기업 제품으로 채웠다. ‘꽃마리협동조합’ 핸드솝, ‘인화로사회적협동조합’의 감 마스크, ‘영농조합법인 제주다’의 제주 조릿대차, 귤피소금, 예비사회적기업 ‘파란공장’의 곱들락 제주어 카드게임, 대나무 칫솔, 예비사회적기업 ‘화잠레더’의 한라산 카드지갑, 동백꽃 열쇠고리, 마을기업 ‘무릉외갓집’의 감귤꽃꿀, 우도생땅콩 등이다.

주요 상품들은 네이버 스마트스토어(https://smartstore.naver.com/jejubonus)에서도 만날 수 있다.

서명숙 제주올레 이사장은 “생산자와 소비자, 지역 경제가 상생하는 관계가 확립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제주별책부록은 서귀포시 중정로 19에 있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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