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efault_setNet1_2

제주쿱협동조합, 홍콩 첫 수출

기사승인 2020.07.09  12:42:36

공유
default_news_ad1
article_right_top
ad27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이하 중진공) 제주지역본부(본부장 전경훈)는 제주쿱협동조합과 이달 7일, 홍콩 한인홍 수출 성공을 기념하는 발대식을 진행했다. 이번 행사에는 제주도 통상물류과, 제주쿱협동조합 8개사 대표, 중진공 제주지역본부 관계자가 참여하였다.

5한인홍은 홍콩 내 20개 매장을 보유한 농산물 유통망 회사이다.

제주쿱협동조합은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글로벌퓨처스클럽 회원사를 중심으로 도내 식품가공업을 영위하는 중소기업들이 지난해 12월 결성한 협동조합이다. 글로벌퓨처스클럽은 중진공에서 수출 의지가 강하고, 글로벌 성장가능성이 높은 기업을 선정하여 수출기업화 촉진을 지원중인 지역 우수 중소기업인 모임이다.

제주쿱협동조합은 수출 바이어 발굴, 공동 마케팅 및 브랜드 개발 등 조합의 시너지 창출과 공동시장 개척을 목표로 설립됐따. 참여사는 ㈜백록육가공공장, 삼다오메기, ㈜프레시스, ㈜에코제이푸드, ㈜마이빈스, 농업회사법인(주)아침미소, 제주웰빙영농조합법인, 벵주야이다.

제주쿱협동조합에서 이번에 수출하는 품목은 신선식품으로 돼지고기, 계란, 농산물, 유제품이며 가공식품은 흑돼지빵, 더치커피, 귤떡, 숙취해소제로 약 8만 달러 규모이다.

조합은 상품 홍보를 위해 현지 프로모션 행사를 7월 중순부터 한인홍 사이잉푼, 마온산, 몽콕, 카오룽완, 타이쿠싱 매장에서 진행한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default_news_ad4
default_side_ad1

인기기사

default_side_ad2

포토

1 2 3
set_P1
default_side_ad3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default_setNet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