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까마귀 1만4000마리를

기사승인 2019.11.29  12:05: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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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시는 농작물 피해를 줄이기 위한 유해야생동물 포획을 지속하고 있다.

올해 1월부터 운영한 대리포획단은 총기를 사용해 10월까지 까치, 까마귀 1만1429마리를 잡았으며 올해 말까지 1만4000마리 포획이 목표이다. 11월과 12월에는 우도지역 농작물에 피해를 입히는 떼까마귀 포획을 위해 특별포획반을 편성했다.

유해야생동물 대리 포획단은 25명 규모이다. △수렵면허 소지 △수렵보험 가입 △총기소지 허가 또는 수렵면허를 (재)취득한 후 5년 이상 경과한 모범 수렵인 중에서 선발한다.


제주시는 야생동물 피해보상 보험에 가입하여 야생동물에 의한 농작물이나 가축 피해를 입었을 경우, 해당 읍면동사무소에 신청하면 피해금액 80%, 최대 1000만원까지 보상받을 수 있는 지원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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