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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단 가람 ‘가슴아프게’

기사승인 2019.11.29  10:5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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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12월 21일과 22일 양일간 상주단체 극단 가람의 창작 악극 ‘가슴아프게’를 공연한다. 21일 공연은 오후 3시와 7시, 22일 공연은 오후 3시.

이 작품은 해녀의 실제 삶을 바탕으로 한 한국형 뮤지컬 악극이다.

4⦁3 사건 당시 아버지는 일본으로 도망 가고 어머니를 잃은 순이는 어린 나이에 가장이 되어 어린 동생들을 위해 물질을 배우기 시작한다. 순이 어머니는 생전에 딸 순이 만큼은 힘든 물질을 하지 않고 고등학교에 진학해 선생님이 되기를 바랐다. 하지만 순이는 운명적으로 물질을 배우고 동생들을 위해 어린나이에 결혼까지 하게 된다. 그러다 6⦁25 전쟁이 일어나고 남편은 전쟁터에 나갔다가...

공연시간은 100분. 무료이며 선착순 입장이다. 좌석은 400석. 중학생이상 가능. 

공연장 상주단체 지원 사업은 문화예술단체와 공연장 간 상생협력사업이다. 제주문화예술재단이 지원하고 있다.

문의 설문대여센터 문화기획과 064-710-4242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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