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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2세 제주마는? 브리더스컵

기사승인 2019.11.13  12:4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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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우승마 '수사대'

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제주는 이달 16일, 최강 2세 제주마를 결정짓는 제주마 브리더스컵 2019(6R, 900m)를 개최한다.

총상금 9천만 원과 최강 2세 제주마 타이틀이 걸린 이번 브리더스컵 대상은 올해 데뷔한 2세 제주마 한정으로 시행하는 경주. 2020년 제주 경마의 판세를 예측해 볼 수 있다.

최대 관심마는 ‘충무공’(제주마 2세 거세)이다. 6전 5승 2착1회 기록을 갖고 있다. 직전 핸디캡 경주(1000m)에서 연승 기록 중이던 ‘제천대성’(제주마 2세 암)과 ‘삼다제패’(제주마 2세 수)를 누르고 우승을 차지하며 이미 최강자 모습을 보여줬다.

‘충무공’에게 연승 기록을 제지 당했지만 이후 핸디캡 경주에서 우승을 차지하며 페이스를 회복한 ‘제천대성’과 직전 경주에서 ‘충무공’과 같은 부담중량으로 아쉬운 패배를 당했던 ‘삼다제패’의 설욕 여부도 관심. 최근 경주에서 2위마와 20여 마신차로 승리하며 4연승을 기록하고 있는 ‘초시대’(제주마 2세 거), ‘미래황제’(제주마 2세 수)도 시선을 뗄 수 없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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