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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동 숲에서 가족 소풍

기사승인 2019.10.01  10:2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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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가족소풍이 오라동 한라도서관 옆 작은 숲과 잔디광장에서 열린다.

제주관광공사는 이달 5일 오라동 지역자원인 방선문과 한라도서관을 활용한 ‘주말엔 숲으로 오라’를 개최한다. 어린이 뮤지컬, 방선문 트레킹, 어린이 플리마켓, 체험 프로그램, 숲속 놀이터 등을 선보인다.

무대 프로그램으로 오라초등학교 어린이 예술동아리 공연과 어린이 국악 뮤지컬 ‘끼리끼리코길이’, 가수 이적의 어머니로 알려져 있는 공동육아와 공동체교육 ‘박혜란 이사장의 육아 코칭 강연’과 신화연구가 김정숙의 제주 신화 강연을 준비한다. 더불어 어린이들의 제주어와 제주문화 지식을 알아보는 퀴즈쇼, 홍조밴드와 행복한 밴드 공연,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의 밤마실 극장에서는 영화 ‘코코’를 상영한다.

아트센터를 출발하여 고지교까지 가족이 함께 걸으며 문화해설사로부터 방선문의 지질, 역사, 자연에 관한 설명을 들을 수 있는 ‘오라 올레 트레킹’, 아이들이 안 쓰는 장난감과 책 등을 직접 판매하는 ‘어린이 플리마켓’, 로프와 나무를 이용한 ‘숲속 놀이터’ 등도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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