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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 우수작가 2인 초청전

기사승인 2019.07.16  22:1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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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산, 백성원 작가가 참여하는 제25회 제주청년작가 공모전 우수작가 2인 초청전이 이달 20일부터 25일까지 제주문예회관 제1~2전시실에서 열린다.

김산 개인전 ‘탐라風’은 제1전시실, 백성원 개인전 ‘화산도’‘는 제2전시실이다.

‘탐라 풍(風)’은 내륙의 부속섬이 되어가며 제주의 진정한 얼굴이 지워지는 현실 속에서 가장 근원적인 제주의 모습을 찾으려는 작가의 고민이 담겨있는 전시이다. 회화작품 45여 점을 선보인다. ‘화산도’는 한라산을 작가만의 형상과 색채로 그려나담았다. 작품 20여 점을 전시한다.

제주도 문화예술진흥원은 매년 우수작가로 선정된 청년에게 인센티브와 함께, 다음해 초청 개인전을 열 수 있는 전시 공간 등을 지원하고 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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