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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여성영화제 본선 진출작 11편

기사승인 2019.07.11  15:14: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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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미숙 죽기로 결심하다> 윤미영 감독

△〈24.5〉 허지예 감독 △〈k대 oo닮음_93년생.avi〉 정혜원 감독 △〈그녀의 씬〉 김경주 감독 △〈기대주〉 김선경 감독 △〈박미숙 죽기로 결심하다〉 윤미영 감독 △〈별들은 속삭인다〉 여선화 감독 △〈연락처〉 강지이 감독 △〈우리는 서로에게〉 김다솜 감독 △〈털보〉 강물결 감독 △〈핑크페미〉 남아름 감독 △〈해미를 찾아서〉 허지은, 이경호 감독.

제20회 제주여성영화제는 이달 11일, ‘요망진 당선작(단편경선)’ 본선 진출작 11편을 선정해 발표했다.

공모는 4월 24일부터 5월 15일까지 진행했으며 응모작은 141편이다.

심사위원은 강복심, 강은미, 김은혜, 김태연, 한현경.

심사위원들은 “같은 주제를 가지고도 다양한 방식으로 풀어낸 작품들 사이에서 어떤 작품을 선정할지에 대한 고민이 많았다. 그럴 때마다 선정 기준을 다시 들춰봤습니다. ‘여성이 만들고, 여성이 등장하고, 여성의 눈으로 바라본, 우리가 사는 세상에 기발하고 뜻깊은 질문을 던지는 작품.’ 그 가운데서도 눈길이 가는 작품들은, 때로는 처참하고 때로는 부조리하고 때로는 화가 나더라도 '다른 세상' 을 꿈꿔볼 틈새를 다룬 작품들이었다”고 말했다.

   
 

본선 진출작은 제20회 제주여성영화제에서 상영되며, 본선심사위원과 관객심사단이 각각 심사해 최종적으로 ‘요망진 작품상’ 1편과 ‘요망진 관객상’ 1편을 선정한다. 시상식은 9월 29일 폐막식에서 진행한다.

제20회 제주여성영화제는 9월 24일주터 29일까지 일정으로 열린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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