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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말은 방어축제

기사승인 2018.11.27  22:4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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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8회 최남단방어축제가 이달 29일부터 12월 2일까지 모슬포항 일원에서 열린다.

이 축제는 모슬포수산업협동조합과 최남단방어축제위원회가 주최한다. 축제는 ‘청정 제주바다의 흥과 멋과 맛의 향연’ 주제 아래 방어 맨손으로 잡기 및 어린이 물고기 잡기 체험, 대방어 해체쇼, 어시장 선상경매, 아빠와 함께하는 릴낚시, 방어무료 시식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마련한다.

축제 위원회에서는 축제장에서 판매하는 방어 등 수산물이 비싸다는 인식을 깨기 위해 모슬포 어업인들이 직접 잡은 대방어를 현장에서 해체하고 무료 시식회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진행한다.

주최측은 11월초부터 방어를 대량 어획해 보관하고 있다. 이달 21일 현재 방어 입찰가는 중방어 1만5000원, 대방어 4만5000원이다.

축제위원회 관계자는 “방어의 찰진 식감과 녹는듯한 기름진 뱃살의 맛 등 독특함을 느낄 수 있는 기회를 무한정 드릴 수 있도록 알차게 준비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주최측은 11월초부터 방어를 대량 어획해 보관하고 있다. 이달 21일 현재 방어 입찰가는 중방어 1만5000원, 대방어 4만5000원이다.

이미남 축제위원장은 “볼거리, 먹거리, 즐길거리는 물론, 방문객 편의와 안전이 최우선이라는 생각으로 모두가 행복한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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