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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사회제주, 범죄 피해자 지원

기사승인 2024.06.17  14:07: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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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이달 14일, 제주경찰청(청장 이충호), 대한적십자사제주특별자치도지사(회장 정태근)와 함께 ‘범죄피해자 지원을 위한 사회공헌 기금 전달식’을 개최했다.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는 2018년부터 강력범죄 피해자 중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기타 제도권 외에 제주경찰청 피해보호 실무위원회에서 지원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분들을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146명에게 9000만원을 지원했다.

이충호 제주경찰청장은 “기업의 사회공헌기금으로 범죄피해자를 지원할 수 있어 감사한다”고 말했다. 박계화 한국마사회 제주 본부장은 “향후에도 범죄피해자 지원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화답했다.

조성된 기금은 매년 범죄피해자의 생계비 및 의료비 등 생활안전자금으로 지원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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