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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미술관 산책

기사승인 2023.12.05  21:39: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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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이달 20일, 도민 30여명 대상으로 ‘큐레이터와 함께하는 미술관 산책’을 운영한다.

제주도립미술관, 이중섭미술관, 왈종미술관을 전문 큐레이터와 함께 방문하는 프로그램이다. 제주도립미술관에서는 ‘앙리 마티스와 라울 뒤피: 색채의 여행자들’ 특별기획전을 큐레이터의 해설과 함께 관람한다.

참가 희망자는 이달 12일까지 평생교육다모아(damoa.jeju.kr)에서 신청할 수 있다. 미술관 입장료는 본인 부담으로 도립미술관 기획전 8000원, 왈종 미술관 6000원이다.

제주도에서는 올해 탐라의 얼 아카데미, 마을문화탐방, 세계자연유산 탐방, 역사 속 제주 알기 등 다양한 현장 탐방 교육을 운영하고 있다.

오성율 제주도 문화체육교육국장은 “앞으로 도민대학과 연계해 도민들의 교육 수요를 반영하고 문화예술 경험을 확대하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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