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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아복지관과 웹툰 인재양성

기사승인 2023.11.30  12:03: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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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과 제주도농아복지관이 제주 지역 웹툰 산업 활성화와 웹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협력한다.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과 제주도농아복지관은 이달 28일, 제주도농아복지관 세미나실에서 웹툰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도내 만화‧웹툰 인력 양성 사업을 추진하는 기관과 업무 협약으로 인재를 발굴하고 핵심 역량 강화에 협력하기로 했다. 이번 업무협약에 따라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과 제주도농아복지관은 ▲제주 웹툰 산업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상호 협력 ▲제주 웹툰 산업 관련 장애인 인재 양성 ▲제주 웹툰 산업 장애인 창작 생태계 조성 ▲제주 웹툰 산업 네트워크 구축 및 연계 강화 등에 힘을 합친다.

업무협약식에서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 원장은 “웹툰 등 콘텐츠 분야에서 축적된 전문성을 활용하여 장애인 창작자를 지원하는 새로운 영역을 시도하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전했으며, 제주도농아복지관 관장은 “시각적 콘텐츠에 특히 강점을 보이는 청각 장애인의 재능을 발휘할 수 있는 웹툰 분야로의 활발한 진출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전했다.

제주영상‧문화산업진흥원은 2019년도부터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만화영상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지역웹툰캠퍼스 조성 및 운영사업’을 운영하고 있으며, 제주도농아복지관은 2020년도부터 ‘청년 장애인 웹툰 아카데미’를 운영하고 있다.

문의 제주웹툰캠퍼스 064-766-0710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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