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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민 임호선

기사승인 2023.05.25  23:3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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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영훈 지사는 이달 25일, 임호선 국회 행정안전위원회 위원(더불어민주당·충북 증평군진천군음성군)에게 명예도민증을 수여했다.

제주도는 임호선 의원이 제주특별법 개정안과 민선8기 제주도정 핵심공약 홍보와 정책 제언 등 제주의 주요 현안에 지속 관심을 기울여준 것에 감사하는 뜻에서 명예도민으로 선정했다.

임호선 의원은 제주특별법 개정안에 대해 꾸준한 관심과 지난해 10월 국회 행안위 국정감사 당시 ‘제주 제2공항 갈등 해소’에 대해 제안하는 한편 제주4·3, 상장기업 20개 육성·유치, 제주형 행정체제 도입, 신재생에너지 출력제어 해소방안, 15분 도시 제주, 친환경 트램 도입 등에 대한 홍보 및 정책 제언도 아끼지 않았다. 더불어 제주도의 ‘새일여성인턴’ 사업 예산과 낮은 집행률에 대한 활성화 방안을 제안하며 도내 경력단절 여성 처우 개선에 큰 관심을 보였다. 또한 행안부 지역안전지수 등급과 관련해 제주의 안전 문제 해결을 위한 원인과 대책을 강구할 것을 주문하기도 했다.

제주도는 1971년부터 도정 발전에 공로가 현저하거나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는 내‧외국인을 명예도민으로 선정하고 있다. 2023년 5월 말 기준 제주 명예도민은 2239명이다. 지역별로는 도외인 2096명, 해외동포 24명, 외국인 119명이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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