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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텔, 7월말까지 등급 신청해야

기사승인 2023.05.25  23:2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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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코로나19 확산에 따른 호텔업 등급결정 신청기한 유예를 이달 말로 종료하고, 다음 달부터 호텔업 등급신청을 정상 실시할 방침이다.

도내 호텔업 등급 결정 대상은 187개소이며 이 중 미등급 호텔은 106개소다. 7월 31일까지인 특별 신청기간 내에 등급을 신청하지 않으면 행정처분 대상이다. 등급결정대상 187개소는 관광호텔업 118, 가족호텔업 62, 소형호텔업 6, 한국전통호텔업 1곳이며 이 중 미등급호텔은 관광호텔업 60, 가족호텔업 40, 소형호텔업 6곳이다.

등급결정 대상 호텔업은 관광호텔업, 한국전통호텔업, 소형호텔업, 의료관광호텔업, 수상호텔업, 가족호텔업 등이다. ①호텔업 신규등록 시 ②등급을 받은 날로부터 3년 경과 시 ③시설의 증·개축 등으로 등급 조정 사유가 발생한 경우에 등급신청을 해야 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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