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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벽여제' 김자인 온다

기사승인 2023.03.30  18:09: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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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회장 손중호)은 4월 7일부터 9일까지 서울시 강남구 강남스포츠클라이밍센터에서 ‘제43회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권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2023 스포츠클라이밍 국가대표 선발전을 겸한다. 신한금융그룹, 노스페이스, 클라임코리아가 공식후원하며, 부토라가 협찬, 강남구, 문화체육관광부, 대한체육회, 국민체육진흥공단이 후원기관으로 참여한다.

리드 종목 국제대회 최다 우승이력을 가진 '암벽여제' 김자인과 2021 IFSC 세계선수권대회 리드종목 금메달리스트이자 2020 도쿄올림픽에 출전했던 서채현을 비롯해 스포츠클라이밍 스타 선수들이 총출동한다.

대회는 남녀일반부로 나뉘어 진행되며, 경기 종목은 2024 파리올림픽 포맷인 리드와 볼더링이 합쳐진 콤바인과 단일 스피드다. 대회 첫 날인 7일에는 스피드 종목 예선과 결승, 8일에는 콤바인 예선, 마지막 날인 9일에는 콤바인 결승경기와 시상식이 열린다.

이번 선발전이 열리는 강남스포츠클라이밍센터는 국내 최대 규모로 새롭게 개장되는 곳이다. 대한산악연맹은 올해부터 강남스포츠클라이밍센터를 직접 운영하며, 스포츠클라이밍 강습 프로그램 및 지도자(심판 및 루트세터) 교육, 국가대표 훈련, 국제대회 개최 등 국내 스포츠클라이밍 동호인 및 선수들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센터에서 운영할 계획이다. 개장식은 7일에 열린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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