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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라스타, 미래황제, 수사대 중

기사승인 2023.03.23  18:16: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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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는 한국마사회 제주본부(본부장 오순민)에서 천연기념물 제347호 제주 조랑말 후손인 제주마로만 모든 경주를 시행하는 첫해다. 올해 첫 대상경주는 이달 25일 제7경주(16시 30분 출발)인 JIBS배 대상경주다. 경주거리는 1200미터로 제주마로는 장거리에 속한다. 총상금은 8000만원이며 부담중량은 출전마 레이팅에 따라 부여한다.

2014년에 시작해 8회째를 맞는 JIBS배 대상경주에 출전하는 최고 레이팅 경주마는 제주마 여제 오라스타(암, 6세, 레이팅 157)가 아니다. 미래황제(수, 6세, 레이팅 158)다. 미래황제는 올해 2월 녹담만설 특별경주 우승으로 상승세를 타고 있으며, 오라스타는 올해 초 새해맞이 특별경주 우승 후 11주 만에 출전한다. 이번 경주에서는 나란히 2번과 3번 게이트를 배정받아 두 말의 경주진행이 승부 요인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오라스타 앞에서만 작아지는 수사대(거, 7세)의 선전 여부도 관심이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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