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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근배 완전영입 김봉수 재계약

기사승인 2023.01.06  15:13: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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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제주)가 2022시즌 임대 신분이던 베테랑 골키퍼 김근배(36)와 완적 이적으로 1년 재계약 하고, 김봉수(23)는 2025년까지 3년 재계약을 체결했다.

김근배는 지난해 7월 K리그2 소속 김포FC에서 제주로 임대 영입됐다. 2009년 강원FC에 입단하며 프로 무대에 첫 발을 내딛은 김근배는 상주 상무, 성남FC, 대전하나시티즌, 김포FC를 거친 베테랑 골키퍼였다. 남기일 감독은 문경건이 군입대하면서 생긴 전력 공백을 메우기 위해 김근배의 임대 영입을 선택했다.

김봉수는 2021시즌 U-22 출전카드로 중용되며 28경기에 출전해 3골 1도움의 맹활약을 펼쳤다. 올해는 U-22 출전 카드가 아님에도 구자철, 이창민, 윤빛가람, 최영준 등 K리그1 정상급 미드필더들 사이에서도 자신의 존재감을 보여줬고 오른쪽 스토퍼로 활약하며 '멀티 플레이어' 자질도 확인했다. 2022시즌 33경기에 출전해 1도움을 기록했다.

남기일 감독은 “어린 나이에도 높은 전술 이해도와 효율적인 포지셔닝 플레이가 가능한 선수”라며 “제주의 미래”라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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