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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축제 30일부터 1월 1일까지

기사승인 2022.12.30  22:1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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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산일출축제가 ‘성산일출, 새 희망의 빛으로!’를 구호로 이달 30일부터 내년 1월 1일까지 성산일출봉 일대에서 열린다.

행사 첫 날인 30일에는 성산일출청소년 페스티벌을 비롯한 각종 체험행사를 한다. 31일 오후 8시부터 시작되는 기념식은 식전‧축하공연, 기념식 선언, 도지사 새해메시지, 외빈 및 토끼띠 3인 신년인사, 카운트다운, 달집점화 순으로 진행한다. 기념식에는 오영훈 지사, 현지홍 제주도의회 의원을 비롯해 도민과 관광객 등 7000여명이 참여할 예정이다.

1월 1일 0시부터는 새해 불꽃놀이, 강강술래를 시작한다. 오전 4시부터 일출기원제, 성산일출봉 등반(사전예약 500명) 수마포 해맞이 걷기, 새해맞이 길트기 등을 진행한다.

오영훈 지사는 “2023년에는 몸을 웅크리며 힘을 모았다가 더 멀리, 더 높이 뛰는 토끼처럼 제주도도 새 희망의 빛을 향해 준비된 자세로 더 높이 도약하겠다”고 말했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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