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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윤서, 김예준, 남이현, 전성환

기사승인 2022.12.29  18: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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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학교 부문 고윤서, 김예준, 대학·청년 일반 부문에 남이현, 전성환이 ‘2022 대한민국 인재상’을 수상했다.

제주도는 29일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2 대한민국 인재상 시상식에서 제주 출신 4명이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인재상’ 교육부와 한국장학재단이 주관하며 미래 사회를 이끌 다양한 분야의 청년 우수 인재들을 발굴해 성장을 지원하고 격려하는 대한민국 대표 인재 선발프로그램이다.

만 15세 이상 ~ 34세 이하 대한민국 국적인 자가 대상이며 학교장이나 소속기관장 추천이 있어야 한다. 지역 심사와 중앙 심사를 거쳐 고등학생 50명과 대학ㆍ청년일반 50명을 최종 수상자로 선정한다.

고윤서 학생은 세계 창의력 올림피아드 대한민국 국가대표 선발대회 대상 수상 등 뛰어난 역량을 인정받았다. 김예준 학생은 사회에 공헌하고 봉사와 이타심을 실천하고 있으며 통계 및 데이터 과학에 대한 열정을 가진 인재로 높은 평가 받았다.

남이현은 세계 최고 암호학자가 되어 사회적 약자를 위한 기술을 만들어 사회발전에 기여 하려는 의지와 역량을 인정받았다. 전성환은 지역문화와 생활문화 보급의 선구자로서 대한민국 인재상이 요구하는 3가지 요소를 두루 갖춘 청년 인재로 인정받았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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