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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 코치진 개편

기사승인 2022.12.02  19:1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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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유나이티드(이하 제주) 남기일 감독 이하 코칭스태프 재편을 완료했다. 제주는 올해 9월 남기일 감독과 2년 재계약을 했고 이번에 코칭스태프를 재편했다.

정조국 공격코치(38)가 수석코치로 승격했다. 기존 수석코치였던 마철준 코치는 프로 스카우터로 보직을 변경했다.

전술코치직을 신설했다. 전술코치는 K4리그 양평FC를 이끌었던 윤대성 감독(48)이 맡는다. 윤대성 전술코치는 2021년까지 부산 아이파크, FC 서울, 서울이랜드에서 유소년 육성에 힘썼고 올해에는 양평FC의 지휘봉을 잡았다. 지난해 K4리그 13위를 기록했던 양평FC를 2위로 급상승시키며 K3리그 무대까지 견인했다. 철저한 상대 분석과 이에 따른 맞춤형 전술을 만드는 학구파 지도자라는 평가는 받는다.

최효진 전남 코치(39)가 2023시즌부터 제주의 수비 코치로 가세한다. 하대성 강원 코치(37)는 새로운 공격 코치로 합류했다. 송유걸 강릉시민축구단 코치(37)는 GK 코치로 임명됐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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