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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요일 제주시청 거리에서 ‘뮤지컬’

기사승인 2022.11.24  17:4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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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주 일요일인 11월 27일 오후 2시 30분, 제주시청 벤처마루에서 청년연극인, 청년음악인, 청년기획자가 만드는 연극 ‘1954년 9월 21일- 제주 4.3사건 이후 남겨진 이들의 이야기’가 펼쳐진다.

 1954년 9월 21일은 한라산 금족구역이 해제되며 제주 4.3사건이 공식적으로 막을 내린 날이다. 이번 공연은 제주 4.3사건 종료 이후 피해자들의 심경을 연극과 음악으로 전할 예정이다.

배우들이 직접 제주시청 일대를 배회하며 연기하고 사람들을 메인 무대인 제주 테크노파크 야외무대장으로 이끌 연극과 음악이 호흡하는 무대를 연출한다.

연극은 극단 제주있는청년들, 음악은 크로스오버팀 블리스앙상블이 참여한다. 기획은 제주있는 청년들 대표 송준한이 기획을 맡았다. 이 공연은 제주도가 주최하고 제주문화예술재단과 기획자 송준한이 주관한다. 제주도가 후원한다.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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