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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주무관 '올해의 사회복지 공무원'

기사승인 2022.11.23  19:5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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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희영 제주도 장애인복지과 주무관이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 대상을 수상했다.

김희영 주무관은 학대피해장애인 임시보호공간인 ‘공립 피해장애인쉼터’ 설치를 위한 공유재산 매입과 수탁기관 선정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 또한 공립 피해장애인쉼터 정원 확대와 남녀 공간분리 등 학대피해장애인들의 편의개선에도 앞장섰다.

본상 수상자는 김수정 제주시 주민복지과 통합돌봄지원팀장, 제주도 복지정책과 전병구 주무관, 장려상은 김정은 서귀포시 주민복지과 김통합조사팀장, 백경애 제주시 기초생활보장과 주무관이 받았다.

‘2022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 표창 수여식’은 이달 22일 제주도청 제1청사 별관 자연마루에서 열렸다. 15회째를 맞는 올해의 사회복지공무원상은 사회복지 분야 공무원들 자긍심 고취와 사기진작을 위한 목적으로 열린다. 상금은 대상 60만 원, 본상 각 40만 원, 장려상 각 30만 원이다. 내년 사회복지 분야 선진지역 해외연수 우선 선정 등 인센티브를 제공한다.  

강민식 기자 kminsik@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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