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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례, 정민숙, 문성은 전시회

기사승인 2022.09.27  20:35: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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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여성작가 발굴·지원 기획전을 이달 30일부터 11월 14일까지 개최한다.

이번 기획전은 출산, 육아 등으로 창작활동이 중단된 여성 미술인 창작활동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전시관 대관부터 전시작품 도록 제작, 작품 설치 등 전시 경비를 지원했다. 설문대여성문화센터는 2011년부터 올해까지 여성작가 22명, 예술단체 9개의 작품을 전시했다.

이번 기획전에는 박성례, 정민숙, 문성은 작가가 참여한다. 박성례 전시 ‘조각난 바다’는 이달 30일부터 10월 13일까지. 해양쓰레기를 활용한 설치 작품으로 예술적 실천을 감각적으로 보여주면서 우리의 삶과 자연을 되돌아보는 시간을 갖게 한다. 정민숙 전시 ‘마음바다 바당’은 10월 17일부터 30일까지, 바다와 바다생물들을 마음 가는 대로 그려내며 해녀였던 어머니와 할머니의 사랑, 풍요, 행복 등의 감정을 화폭에 담았다. 문성은 전시 ‘제주 풍경과 사람’은 11월 1일부터 14일까지. 제주의 풍경과 사람들을 소재로 ‘평범한 것들이 말하는 일상의 울림’을 작가 특유의 화법으로 선보인다.

전시 기간 동안 관람객이 참여하는 ‘작가와 함께하는 미술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문의 문화기획과 064-710-4245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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