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향토음식 명인·장인, 음식점 추가 지정

기사승인 2022.09.27  20:13: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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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는 하반기에 제주향토음식 명인·장인과 향토음식점을 추가 지정한다.

제주향토음식 명인·장인은 제주도에 거주하며 ▲명인은 종합적으로 최고 수준 기능을 갖춰야 하며 ▲장인은 분야별로 최고 수준 기능으로 향토음식 육성발전에 공헌한 사람이다.

현재 향토음식 명인은 김지순 김지순요리제과직업전문학교 원장과 고정순 제주향토음식문화연구소원장이다. 향토음식 장인은 생선회(다금바리회) 분야 강창건 진미명가 대표, 꿩엿 분야 강주남 사월의꿩 대표, 푸른콩된장 분야 박영희 제주푸른콩방주영농조합법인 대표다.

제주 고유 음식을 주 메뉴로 선보이는 향토음식점도 추가 지정한다. 제주도 지정 향토음식점은 2009년부터 운영하고 있으며 올해 5월 실태조사 이후 41개소가 있다.

제주도는 향토음식점 지정표지판을 다시 디자인해 전통음식 브랜드를 홍보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도 향토음식 명인·장인과 신규 향토음식점 지정 절차는 전문가 심의와 현장 실사를 거친다. 이후 제주향토음식육성위원회가 지정한다. 지정을 받고자하는 자는 신청서 작성 후 10월 20일까지 제주도 식품원예과로 제출하면 된다.

문의 제주도 식품원예과 064-710-3133 

제주레저신문 leisuretimes@leisuretimes.co.kr

<저작권자 © 제주레저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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